

경기도는 지난 10월 15일과 16일 이틀간 안성팜랜드에서 2일간 열린 ‘제24회 한국홀스타인품평회’에서 포천시 노곡목장이 그랜드챔피언(1위)과 준그랜드챔피언(2위)을 모두 차지하며, 대통령상과 국무총리
부평구 자원봉사센터는 지난 18일 가족봉사 프로그램 ‘마·실·가·자’를 진행했다.가족단위 봉사자 26명(9가구)이 참여해 정성껏 식품 꾸러미를 포장하고, 취약계층 가정 총 30가구에 직접 방문해 이를 전달
부평구는 지난 18일 백운공원 잔디구장에서 부평구지역아동센터협의회 주관 ‘제9회 지역아동센터 명랑운동회’가 성황리에 개최됐다고 밝혔다.이번 행사에는 지역아동센터 종사자와 아동, 학부모 등 600여
부평구가 구민들이 더욱 안전하고 편리하게 횡단보도를 건널 수 있도록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스마트횡단보도를 추가 설치했다.이번 사업은 지난 3월 구가 정부의 ‘2025년 스마트빌리지 군·구지원 공모사업
오랜 기간 주차난을 겪던 인천종합어시장 일원이 숨통을 트이게 됐다. 지역 상인과 주민, 방문객들의 숙원이었던 ‘인천종합어시장 공영주차장’이 오는 11월부터 공식 운영에 돌입하기 때문이다.인천시 중
연수구는 지난 16일 구청 대상황실에서 경기대학교 사회과학대학 민소영 교수를 초빙해 ‘민관협력 맞춤형 실무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교육은 지역 내 종합사회복지관 4곳, 10개 공공부문 사례
연수구가 지역의 긍정적 이미지를 널리 알리기 위해 각 분야에서 활동 중인 인사 6명을 홍보대사로 위촉했다.구는 지난 17일 ‘연수구민의 날’ 행사를 기념해 송도달빛축제공원에서 홍보대사 위촉식을 개최
서울이 올가을 들어 가장 낮은 5.3도를 기록하며 예년 11월 초보다 추운 날씨를 보였다. 설악산은 영하 1.3도, 체감온도는 영하 8도까지 떨어지며 첫눈이 내렸다. 이번 주 내내 찬 북서풍의 영향으로 쌀쌀한 날씨가 이어질 전망이다.
W코리아가 유방암 인식 캠페인을 명분으로 한 자선행사를 술파티처럼 진행해 사회적 논란이 일었다. “20년간 11억 원 기부”라는 공식 입장도 실제 기부액 4억 원 수준으로 드러나 신뢰 논란이 지속되고 있다. 사과문 게재와 홈페이지 정리에도 여론의 비난이 계속되며, 공익과 상업의 경계에 대한 논의가 이어지고 있다.
일부 국내 BJ들이 캄보디아의 범죄조직 밀집 지역을 배경으로 방송을 예고해 논란이 일었다. 외교부는 해당 지역을 여행금지 구역으로 지정했으며, 무단 방문 시 형사처벌이 가능하다. 전문가들은 자극적 콘텐츠 경쟁이 한국의 대외 이미지와 안전에 악영향을 줄 수 있다고 경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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