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 서초구가 서울시 자치구 중 유일하게 행정안전부에서 주관하는 ‘2026년 행정안전부 간판개선사업’ 공모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행정안전부 간판개선사업’은 쾌적한 주민 생활환경 조성을 위해 기존
서울 서초구는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2025년 국민행복민원실' 공모제에서 2013년 최초 인증 이후 2016년, 2019년, 2022년에 이어 올해까지 5회 연속 인증을 달성하며 전국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돼 대통령 표
중랑구는 2025년 한 해를 빛낸 대표 정책과 사업을 구민이 직접 선정하는 ‘2025 중랑구를 빛낸 10대 뉴스’ 온라인 주민 투표를 10월 20일부터 11월 7일까지 실시한다.이번 투표는 구민의 시선에서 올 한
중랑구는 청사 내 1회용품 사용을 줄이고 자원순환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공공기관 1회용품 사용 줄이기 활성화 계획’을 수립해 본격 추진한다. 이번 계획은 공공기관이 친환경 정책을 선도적으로 실천함
서울 은평구 응암1동은 마을봉사단 ‘상상마실’이 지난 15일 구립 꿈나무마을어린이집에서 6~7세 아동 20명을 대상으로 동화구연 발표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상상마실’은 자원봉사캠프와 녹번종합사회
서울 은평구는 20일부터 내달 26일까지 ‘1회용품 없는 은평 만들기’를 위한 주민 참여형 친환경 캠페인 ‘용기 낼 결심’을 추진한다고 밝혔다.이번 캠페인은 1회용품 사용 증가로 인한 환경 부담을 줄이
꿈이 모이는 도시, 미래를 그리는 강남구가 의류수거함 통합 관리체계를 전면 개편한다. 무분별한 설치와 관리 부실로 인한 민원을 해소하고, 자원순환 활성화와 도시미관 개선을 동시에 달성하는 지속 가능
양천구는 도시정비사업에 대한 주민의 이해를 높이고, 사업 추진 주체의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오는 11월 4일부터 25일까지 '2025 하반기 양천구 도시정비사업 지식 포럼'을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포럼은
서울 강서구는 장애인의 도서관 이용 편의를 높이기 위해 관내 구립도서관에 무장애 무인도서대여반납기 13대를 설치했다고 밝혔다.최근 공공시설에서 무인정보단말기(키오스크) 보급이 늘고 있지만, 장애인
용인특례시는 다가오는 겨울철을 대비해 11월 15일부터 2026년 3월 15일까지를 제설대책기간으로 정하고, 겨울철 도로 제설 종합대책을 본격 추진한다고 20일 밝혔다.시는 폭설과 결빙으로 인한 교통두절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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