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화성산업진흥원(원장 전병선)은 화성시 소공인과 예비 창업자의 실무 역량 강화를 위해 ‘2026년 소공인 아카데미’를 운영하고, 2회차 과정으로 생성형 AI 활용 교육 참가자를 모집한다.
‘2026년 소공인 아카데미’는 최신 산업 트렌드 특강과 장비 활용 교육을 제공하는 프로그램으로, 진흥원 보유 전문 장비를 활용한 교육을 연내 총 5회 추진해 통해 지역 소공인의 경쟁력 향상을 지원하고 있다.
2회차 교육은 생성형 AI를 주제로 오는 5월 27일 동탄 소공인복합지원센터에서 진행된다. AI 활용이 익숙하지 않은 소공인을 대상으로 프롬포트 작성 기초부터 실습까지 제공해 업무 효율 향상과 디지털 활용 역량 강화를 지원할 예정이다. 강의에서는 ▲Chat GPT 활용 보고서 작성 ▲콘텐츠 제작 ▲프로젝트 적용 등 생성형 AI 활용법을 다룬다.
교육은 화성시 소재 기업 임직원과 예비 창업자를 대상으로 진행되며, 네이버폼을 통해 선착순 20명을 모집한다. 비용은 전액 무료이다.
전병선 화성산업진흥원장은“인력이 부족한 관내 소공인의 업무 자동화를 지원하기 위해 최신 산업 트렌드인 생성형 AI 실무 교육을 운영했다”며 “앞으로도 소공인 업무 효율 향상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추진하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