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 미추홀구 숭의종합사회복지관(관장 고성란)은 지난 8월 8일(토) 복지관에서 2026년 위드업(Wiht-Up) 멘토링 사업 멘토 중간간담회를 진행했다.
이번 간담회는 상반기 멘토링 활동을 돌아보고 하반기 활동의 원활한 운영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위드업 사업에 참여 중인 멘토들이 참석해 활동 경험을 공유하고 향후 운영 방향을 함께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위드업(With-Up) 멘토링 사업’은 지역 내 아동·청소년과 성인 멘토를 1:1로 매칭하여 정기적인 만남과 다양한 체험활동을 통해 건강한 관계 형성과 정서적 성장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멘토와 멘티는 오는 11월까지 문화·여가·학습·진로체험 등 다양한 활동을 함께하며 지속적인 멘토링을 이어갈 예정이다.
숭의종합사회복지관은 앞으로도 정기적인 소통과 교육을 통해 멘토들이 안정적으로 활동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멘토와 멘티가 함께 성장하는 건강한 멘토링 문화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