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시설공단은 초여름 무더위에 지친 시민들에게 족욕을 통한 오감 힐링과 문화 체험을 제공하고자 이달 8일부터 13일까지 아시아드주경기장 족욕장 일대에서 ‘예술과 휴식이 공존하는 시민 힐링 특별 이벤트’를 개최한다.
행사는 사전 예약 없이 오전 11시부터 오후 4시까지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으며, 자율형 족욕 및 명상, 명화 라운지를 통해 휴식과 치유를 동시에 체험할 수 있다.
또한, 소원 트리 포토존과 폐목재를 활용한 업사이클링 작품 전시 등 다채로운 즐길 거리도 함께 만나볼 수 있다.
또한, 이벤트 기간 중 현장 인증샷을 필수 해시태그와 함께 SNS에 업로드한 선착순 50명에게 소정의 기념품을 증정하는 이벤트도 함께 진행한다.
공단 관계자는 “싱그러운 초여름, 아시아드 족욕장을 찾는 시민들이 바쁜 일상에서 잠시 벗어나 지친 몸과 마음에 온전한 위로와 휴식을 담아가길 바란다”라고 전했다.